
천리포해수욕장 — 한적하고 새하얀 모래, 그리고 물 빠지면 걸어 들어가는 닭섬
태안에 살면서 여름에 바다를 보러 갈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천리포해수욕장이다. 바로 옆 만리포가…
태안의 해변·갯벌·명소·축제. 직접 다녀온 여행 기록과 사진.

태안에 살면서 여름에 바다를 보러 갈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천리포해수욕장이다. 바로 옆 만리포가…

태안에 살면서도 파도리는 한참 미뤄뒀던 곳이다. 만리포나 몽산포처럼 이름이 크게 알려진 곳도 아니고, 소원면 남쪽…

태안 남면 안면대로에 있는 태안 로컬푸드직매장은 우리 가족이 가끔 들르는 곳이다. 안면도로 넘어갈 때나 근처…

예전에 태안 혁신도시 쪽을 지나가다가 관제탑과 서킷이 있어서 호기심에 그냥 들어가 보려 한 적이 있다.…

태안에 살면서 가장 자주 오르는 산이 있다. 높이 284m, 이름은 백화산이다. 멀리 나갈 필요 없이…

태안 남면에 가면 바다 위를 길게 가로지르는 하얀 다리가 하나 있다. 드르니항과 백사장항, 두 항구를…

태안에 살면서 아이와 바다를 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태안팔경 제4경으로도 꼽히는 만리포해수욕장이다.…

태안에 살면서 신두리 해안사구만큼 여러 번 다시 찾게 되는 곳도 없다. 처음엔 “모래언덕 보러 뭘…